온디바이스AI반도체1 [주식] HBM 가고 CXL 온다! 삼성·하이닉스가 전량 발주하는 온디바이스 반도체 장비 대장주 총정리 1. 글로벌 반도체 거인들이 HBM을 넘어 'CXL과 온디바이스 장비'를 전량 발주하는 구조적 필연성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차세대 엔지니어링 역량을 CXL 포트폴리오 구축에 총집중하는 배경에는 현 반도체 아키텍처가 가진 치명적인 물리적 한계가 존재합니다.용량의 한계를 극복하는 혁명적 인터페이스, CXL: 기존 서버 시스템은 CPU 하나당 장착할 수 있는 D램 모듈의 개수가 엄격히 제한되어 있었습니다. 대규모 초대형 언어 모델(LLM)을 구동하기 위해선 메모리 용량을 늘려야 하는데, 기판을 통째로 바꾸지 않는 이상 불가능했습니다. 하지만 CXL 기술을 도입하면 메인보드를 바꾸지 않고도 슬롯에 꽂는 대로 메모리 용량을 무한대에 가깝게 확장할 수 있어, 서버 증설 비용을 천문학적으로 절감하는 마법이 일어납니.. 2026. 6. 27. 이전 1 다음